올댓퍼포먼스 | 공연·관광 융합 콘텐츠로 블루오션 개척

‘카르마 중국투어’ 2만5000명 관객

홀로그램 무대장치 원천기술 보유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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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개요

•기업명 ㈜올댓퍼포먼스 All That Performance, Inc.

•대표 이관준 Lee Kwan Joon

•주력 콘텐츠 융복합 공연(카르마 : 운명 의 랩소디), 4W 홀로그램 무대장치 / Convergence Performing Arts (Karma : Rhapsody of Destiny)·4W Holographic Stage Technology

•설립연도 2007년

•직원 수 10명

•자본금 5000만원

•투자액 -

올댓퍼포먼스는 2007년 공연·관광 융합 콘텐츠 전문 제작사를 표방하며 설립됐다. 최근 10여년간 국내 공연시장은 안정적으로 성장해왔다. 2006년 27만명이던 공연 관광객 수는 200만명까지 늘었고 시장은 1조원대로 불어났다. 올댓퍼포먼스는 소극장 넌버벌(non verbal) 코미디에 머물러 있는 국내 공연·관광 시장을 확장시켜 대극장 공연·관광 시장 블루오션을 개척하는 것이다.

이관준 올댓퍼포먼스 대표는 자랄 때 음악에 관심이 많았다. 초등학교 때부터 라디오를 즐겨 들었고 중고 시절 록밴드를 결성하기도 했다. 대학에선 연극 동아리에 빠져 살았다. 종합예술의 결정체라는 공연업을 하게 된 것은 이런 성장 과정과 무관치 않다.

2000년 태양의 서커스 퀴담 공연 영상을 보고 충격받았다고 했다. 이후 공연의 ‘블루오션’에 대해 고민했고 2003년 국내 최초로 아트서커스를 선보였다. ‘중화혼’이라는 중국 작품을 각색해 ‘대륙의 혼’이라는 이름으로 코엑스 오디토리움에 올렸다.

이 공연은 흥행에는 실패했다. 이후 창작의 중요성을 절감했고 2012년 국내 최초의 창작 아트서커스 ‘카르마’를 제작했다. 이 작품은 ‘광양월드아트서커스’ 개막작으로 공식 초청돼 화제를 모았다. 올댓퍼포먼스는 2013년 정부 지원 ‘가상현실 콘텐츠 지원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비즈니스 모델은 2가지다. 첫째, 대극장 공연·관광 콘텐츠를 전문적으로 제작한다. 중국을 시작으로 동남아와 유럽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실제 2014년 ‘카르마 중국투어’에서 2만5000명의 관객을 모은 성과를 내기도 했다. 2016년 중국 롱더문화매체그룹과 ‘나르샤 : 아홉 개의 문’ ‘서유기 : 천지외전’ 공동제작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중국 쓰촨성 소재 시공극장을 ‘카르마 전용관’으로 리모델링해 상설로 공연하는 협약도 진행 중이다. ‘아리랑 : 흙의 노래’라는 작품도 기획하고 있다. 둘째, 4차원 홀로그램 무대장치 기술을 개발한다. 올댓퍼포먼스는 직립형 다이렉트 방식 홀로그램 무대장치 구현 기술에 대한 원천기술과 특허를 보유 중이다.


출처 : 매일경제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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